아이들 후원 배너
2019년, 서울 마포의 작은 파스타 가게에서 시작된 따뜻한 움직임. 결식 아동들에게 한 끼를 건네는 마음이 모여 '선한영향력가게'라는 이름의 선한 물결로 퍼져나갔습니다. 음식점뿐만 아니라, 다양한 업종의 점주님들이 아이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고 있습니다.
사장님의 가게가 아이들의 내일이 됩니다.
따뜻한 가게를 확인해보세요.